감귤 통합브랜드인 귤로장생이
도매시장 경매에서 2만 원이 넘는 비교적
높은 값에 거래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오늘 새벽 서울 가락시장에
귤로장생 4톤이 출하돼 10kg에 2만 2천원에서 2만 6천원 대에
판매됐습니다.
오늘자, 가락시장 노지감귤 경락가가 1만 3천원 선인 점을
감안하면 1만 원 정도 높게 거래된 것입니다.
농협중앙회 제주지역본부는
일주일 동안 귤로장생 40톤을 추가 출하해
가격 동향을 살핀 뒤 적정 가격을 책정해
판촉활동을 벌일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