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항로 여객수송 전년대비 52% 증가
김기영   |  
|  2015.11.06 11:07

마라도를 찾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9월까지
마라도 항로 여객선을 이용한 도민과 관광객은 79만 명으로
지난해보다 52% 가량 늘었습니다.

이같은 추세라면 올 연말까지
100만명 돌파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반면, 도외를 연결하는 여객수송은
세월호 참사와 메르스 여파로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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