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동부경찰서는
어젯밤 8시 20분쯤 제주시 삼도2동 한 편의점의
현금 인출기계와 진열대를 쓰러뜨리는 등
물건을 부수고 업무방해한 혐의로
36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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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또
지난 3일 낮 1시쯤
제주시 건입동 한 초등학교 교실을 돌며
현금 20여만 원을 훔친 혐의로
20살 김 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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