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아카데미, 내년에 또 만나요!"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11.06 16:06
올해 JDC글로벌 아카데미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지난 3월 이후 7개월 동안 건강 문화 등을 주제로
모두 20회의 공개강좌가 열렸습니다.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했으며
수강생들의 반응도 뜨거웠습니다.

김수연 기자의 보돕니다.

올해 JDC 글로벌 아카데미를 마무리하는 수료식.


현 수강생은 물론
작년 졸업생들까지 참여하며
높은 호응을 보였습니다.

수강생들은
지난 7개월간 함께 강의를 들었던
서로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지난 3월 이후 숨가쁘게 달려온 글로벌 아카데미 강좌는
매 강의 때마다 200명에 가까운 수강생들이 참여하며
높은 출석률을 보였습니다.

특히 20차례의 모든 강의에 한번도 빠지지 않고 참석한 수강생들은
개근상과 공로패를 받기도 했습니다.

제9회 JDC글로벌 아카데미가
이렇게 많은 수강생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인터뷰 : 김연창/JDC글로벌아카데미 9기 수강생>
제 자신에게 많은 도움도 되고, 아주 유익한 강의를 들어서 (좋습니다)
또 앞으로도 계속 참여할 생각이고...



<인터뷰 : 김신성/JDC글로벌아카데미 9기 수강생>
"굉장히 많은 공부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졸업생이지만 내년에도 시간이 있으면 참여하려고 합니다."


지난 3월 26일
유인촌 전 문화관광부 장관의 강의로 시작된 글로벌 아카데미.

그동안 건강, 문화, 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저명인사들과
그들의 삶의 지혜와 철학을 나눌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됐습니다.

제10회 글로벌 아카데미는
내년 3월부터 다시 국내 최고의 강사진과 함께 시작됩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