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불법조업 중국어선 나포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11.06 17:03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 오전 11시 30분쯤
마라도 남서쪽 126km 해상에서
불법조업을 한 76톤급 중국어선 1척을 나포했습니다.

제주해경서에 따르면
이 중국어선은 규정보다 촘촘한 그물을 사용하고
어획량을 축소기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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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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