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7시 10분쯤 제주시 한림 일주도로에서
50살 강 모 여인이 길을 건너던 중
56살 김 모 씨가 몰던 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무단횡단과 과속 여부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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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7시 50분쯤에는
제주시 도두이동 한 마을회관 입구 도로에서
21살 배 모 씨가 몰던 렌터카가
마주오던 차량을 피하려다 전봇대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관광객 21살 강 모 씨 등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