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공항 인프라 확충안에 대한
최종 용역 보고회가 오늘 오전 10시
제주도청 탐라홀에서 개최됩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항공대 컨소시엄 용역진 주최로 열리는
이번 보고회는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와 도의원
지역 자생단체 관계자 등 2백여 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기존 공항 확장안과 기존 공항 외에 제2공항을 건설하는 안,
두개 중 최적 안이 발표될 예정입니다.
제2공항 건설로 결정되면
최적 입지 한 곳도 함께 발표됩니다.
kctv 제주방송은
제주공항인프라 확충 사전타당성 검토용역 최종발표보고회를
생중계 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