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제주 사회 분위기를 만들기 위한
제8회 범도민 안전체험 한마당이
오늘 한라체육관과 제주항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제주도와 제주도교육청,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제주지사가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도내 100여개 안전관련 기관, 단체가 참여해
6개 테마별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습니다.
한편, 범도민 안전체험 한마당 행사는
지난 2007년 WHO 세계보건기구로부터
제주가 국제안전도시로 공인된 이후
2008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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