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헬기 파견해 추자도 응급환자 이송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11.10 17:16

제주지방경찰청은
오늘 오전 11시20분쯤
제주시 추자면에 거주하는 50살 김 모씨가
갑작스런 가슴통증을 호소하며 지원을 요청하자
헬기를 파견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다행히 김 씨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올 들어
경찰이 헬기를 통해 긴급 이송한 환자는
모두 6명입니다.

<화면제공 : 제주지방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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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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