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 해상 기관고장 어선 성산항으로 예인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11.12 16:52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 아침 7시30분쯤
제주시 우도면 북동쪽 24km해상에서
기관고장을 일으켜 항해가 불가한
서귀포 선적 26톤급 채낚기 어선을 구조해
성산항으로 예인했습니다.

다행히 선장 58살 김 모씨 등
배에 타고 있던 선원 7명의 건강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제주해경서는
최근 해상의 기상상태가 급변하는 만큼
출항 전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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