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기업 제주 이전 잇따라…현재 59군데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11.13 10:55

수도권 기업들의 제주이전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들어 정보통신업과 제약회사, 연수원 등
3군데 수도권 기업과 제주 이전에 따라
현재 업무협약을 모두 마치고
늦어도 내년 중에 착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로서 제주로 이전된 기업은 모두 59군데로 늘어났으며
이들 기업의 고용인원은
2천 600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내년에 아시아 CGI
즉, 컴퓨터 영상 합성 기술 창조센터가 준공되면
관련사업의 추가 유치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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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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