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길 속 5중 추돌사고, 3명 중·경상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11.13 11:29

오늘 오전 8시 40분쯤
제주시 월평동 삼광사 입구 인근 도로에서
환경미화차량과 승용차 등
차량 5대가 잇따라 추돌해
승용차 운전자 42살 김 모 씨 등 3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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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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