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다소 어려웠다…변별력 높아질 듯"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11.13 11:43

올해 수능이 지난해보다 어려워 등급컷도 낮아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입시 전문기관인 '메가스터디'는 수능 가채점 결과를 토대로
올 수능 1등급 커트라인은 국어A는 96점, 국어B는 94점,
수학A는 94점, 수학B는 96점, 영어 94점으로 발표했습니다.

'진학사'인 경우, 국어A는 96점, 국어B 94점, 수학A 96점, 수학B 96점, 영어 94점을 1등급 커트라인으로 예상했습니다.

지난해 수능에서 국어 A가 97점, 국어B 91점, 수학A 96점, 수학B 100점, 영어 98점에 비하면 1등급 커트라인이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편, 최종 정답은 오는 23일 확정되며
성적표는 다음달 2일 배부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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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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