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외국인투자 개발사업과 연계한 인재양성과
채용 프로그램이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한국산업인력공단,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신화역사공원 사업을 추진하는 겐팅싱가포르는
오늘 오전
제주도청 회의실에서
청년 해외연수와 취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도내 대학생과 졸업생, 취약계층 등을 포함한 60명을 선발해
싱가포르에 해외연수를 파견하고
3개월간의 어학연수와 해외 현지기업 취업에 이어
귀국 후 도내 투자기업에 채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