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쇼핑인프라 확충 시급"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11.16 11:36

중국 관광객 유입에 따른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프리미엄 쇼핑인프라의 확충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신동일 제주발전연구원 연구위원은
중국의 국외관광 변화와 전망에 따른 제주의 대응과제 브리프에서
현재 중국인 관광객 증가에 따른 혜택이
일부 면세점에만 돌아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 시장은 발전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지역자본 참여나
지역사회로의 혜택환원을 보장하는
프리미엄 쇼핑인프라가 시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일본의 경우처럼
지역상권에서 소비한 지출에 대해서도
세금을 현장에서 바로 환급해주는 시스템을 조기에 도입해
사후면세점 제도의 한계를 적극적으로 개선해야 한다고 덧붙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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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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