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실련, "설익은 에어시티 장밋빛 환상"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11.16 11:46

제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제2공항의 에어시티 구상 등 설익은 사업이
혼란을 부추기고 있다며
조속한 주민피해 대책이 수립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성명에서
원희룡 도정이 에어시티 사업에 불을 지피고
환상을 부추기고 있다며
제2공항 사업은 장밋빛만 있는 것은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원희룡 도정은
제2공항의 조속한 건설과
지역민들의 갈등을 최소화하는데 행정의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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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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