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해군 수송함 '독도함' 민군복합항 입항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11.17 18:30

국내 최대의 해군 수송함인 '독도함'이
제주 민군복합형 관광미항에 입항했습니다.

1만 4천톤급의 독도함은
어제(16일) 오전 민군복합항에 입항해
항만 계류의 안전성을 시험하고 있습니다.

해군은
지난 9월 이지스구축함인 세종대왕함을 입항시킨데 이어
21개 유형의 22척을 대상으로
항만 출.입항과 계류 시험을 할 계획입니다.

한편 민군복합항은
현재 군항시설이 93%의 공정률로 다음달 완공할 예정이며
민항시설인 크루즈터미널은
현재 공사가 중단된 상태입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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