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업무방해 50대 잇따라 입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11.18 10:34

제주동부경찰서는
어젯밤 8시30분쯤
제주시 삼도동의 한 주점에서
술에 취해 장사를 방해한 50살 김 모 여인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보다 앞선
어제 오후 4시20분쯤에는
제주시 삼도동 제주시외버스터미널에서는
술을 마시고 매표소 직원에 욕설을 한 50살 김 모씨를
업무방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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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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