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분뇨 상습 불법배출 양돈농가 적발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11.18 10:43

상습적으로 가축분뇨를 하천에 불법 배출한 양돈농가가 적발됐습니다.

제주시는 애월읍 고성리 축사 주변 하천에
가축분뇨 6톤을 불법배출한 양돈농가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 양돈농가는 지난 2011년 7월에도
같은 장소에서 가축분뇨 7톤을 배출하다 적발돼 행정처분을 받았습니다.

제주시는
가축분뇨를 무단배출한 양돈농가를 가중처벌을 받도록
자치경찰단에 고발하는 한편 행정처분하기로 했습니다.

<사진: 제주시청 웹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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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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