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골프장 가격경쟁력 약화"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11.19 11:51

제주지역 골프장들의 가격경쟁력이
그다지 높지 않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최영근 제주발전연구원 연구위원은
제주지역 골프장 운영 현황과 향후 과제라는 브리프를 통해
요금에 있어 제주의 경우
주중에 1인당 부담액은 14만 5천 900원으로
다른지방에 비해 낮은 편이지만
호남권의 14만원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기에다 올 연말 개별소비세까지 폐지된다면
가격경쟁력은 더욱 악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최 위원은
파격적으로 골프비용을 인하함으로써
골프비용에 예민한
여성이나 시니어, 청소년 골퍼를 유인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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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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