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제주한란 육묘장 허위 준공처리 수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11.19 18:08

서귀포시가 지난해 2월
설치도 되지 않은 제주한란전시관의 육묘장 시설을
정상 준공 처리해 논란을 빚은 것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귀포경찰서는
최근 제주도 감사위원회의 의뢰를 받고
제주한란전시관 육묘장 시설 사업과정에서 대한
수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당시 시설공사을 맡았던 업체 관계자를 비롯해
준공 허가를 내줬던 당시 공무원 등을 불러 조사하는 등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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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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