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 종합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11.20 11:15

제주동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2시40분쯤
제주시 중앙로 한 유흥주점에서
기물을 부수고 종업원 42살 김 모 여인을 때린 혐의로
관광객 34살 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보다 앞선 오늘 새벽 0시쯤
제주시 일도2동 노래연습장에서 기물을 부수고
직원 50살 강 모씨를 폭행한 혐의로 49살 고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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