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대 우도 해녀 숨진 채 발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11.21 16:31

오늘 오후 2시30분쯤
제주시 우도면 오봉리 해녀탈의장 인근 해상에서
물질을 하던 해녀 83살 강 모 할머니가 물 위에 떠 있는 것을
인근을 지나던 주민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