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공영관광지 요금 현실화 방안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11.22 10:44

공영관광지에 대한 요금 현실화 방안이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를 위해 내년 2월까지
제주발전연구원에
공영관광지별로 요금 현실화 방안에 대한 용역을 의뢰했습니다.

물가상승률 등을 감안해
관광지별로 적정 입장료를 산출하고
도민과 여행업체 등을 대상으로 의견을 수렴한다는 계획입니다.

제주지역의 유료 공영관광지는 30곳으로
지난해만 하더라도 18곳이 적자를 기록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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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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