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 민주혁명 기념탑 준공식이
오늘 KCTV 제주방송 북쪽 공원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준공식에는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와
강영석 제주 4.19 기념회 회장,
이기택 4.19 공로자회 회장과 회원 등
2백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원 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제주 4.19 민주혁명 기념탑 조성으로
민주화를 이룩하고자 했던 4.19 민주영령들의 참뜻을 되새기고
민주이념을 제주도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제주도가 3억 3천여 만 원을 들여 조성한
4.19민주혁명 기념탑은 지난 4월 착공에 들어가
5개월여 만에 준공됐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