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 3명 식중독 의심증세…역학조사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11.24 06:21

어젯밤 11시 30분쯤
제주시 조천읍 모 펜션에 투숙한
65살 김 모 씨 등 관광객 3명이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보건당국은
이들이 어제 저녁 회를 먹은 뒤
구토증세를 보였다는 진술을 토대로
가검물을 채취해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자료화면>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