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포 덤프트럭 전국 유통 조직 적발…2명 구속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11.24 11:39

제주지방경찰청은
소유권 이전이 불가능한 덤프트럭 수 백대를
전국 건설공사 업체에 대포차로 판매한 혐의로
62살 이 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48살 성 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또 이들로부터 대포 덤프트럭을 사들여
항만공사장과 골재 채취 현장에서 사용해 온 혐의로
54살 고 모씨 등 건설업자 9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구속된 이 씨 등 5명은 지난 2011년 8월부터
세금체납과 채무로 근저당이 설정된 덤프트럭 430여 대를 허위매매계약서로 사들여
채석장과 공사장 등에 판매하는 등
6억 8천만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