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화재예방 세미나'가
오늘 오후 제주 상공회의소에서 열렸습니다.
제주소방서와 제주국제대학교가 함께 마련한
이번 세미나에는
소방 관련 관계자들과 도민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안전을 주제로 발표를 하고
각 안전시책에 대한 질의응답을 주고 받았습니다.
특히 임채현 제주국제대학교 교수는
세미나 주제발표를 통해
제주가 국제적인 도시로 거듭하기 위해서는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안전사회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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