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영세한 연근해어선어업 종사자들에 대한
예산 지원을 확대합니다.
제주도는 올해보다
56%가 늘어난 77억 원을 확보해
내년도 경영안정자금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주요 지원사업으로는
유류비 지원 등 경영안정화 사업에 31억 원.
노후기관 대체사업 등 39억 원,
연안어선감척 사업에 7억 2천만 원 등입니다.
현재 제주도내 등록된 10톤 미만의 연안어선은
1천 6백여 척으로 전체 어선의 8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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