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기업·취약계층 일자리 증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11.26 10:23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사회적기업 지정 사업을 마무리한 결과
참여기업과 일자리가 모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올해 신규로 지정된 사업체를 포함해
제주에서 운영 중인 사회적기업은 지난해 71곳에서
올해 80곳으로 늘어났습니다.

사회적 기업을 통한 취약계층 일자리도
지난해 840개에서 올해 930개로 증가했습니다.

제주도는 앞으로도
사회적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육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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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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