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건설 경기 '호조'…건설 인허가 급증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11.26 11:22

제주지역 주택 건설 시장이
호황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제주지역 주택 건설 인허가 건수는 1만 4천여 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6천 6백여 건에 비해 두 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주택 착공 건수도 올해 1만 2천건으로
지난해 8천 1백여 건에 47% 늘었습니다.

주택 분양 실적도 올해 3천 4백여 건으로
지난해 1천여 건에 비해 세 배 이상 급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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