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공단이 내놓은
이도주공아파트가 공매에서
4억 원에 육박하는 가격에 낙찰됐습니다.
한국자산관리공사 공매사이트를 통해
이도주공아파트 임대주택 22채를 공모한 결과
최고가는 전용면적 56제곱미터 아파트로
3억 7,200만 원, 최저가는 2억 6,000만 원에 낙찰됐습니다.
해당 아파트의 최저 입찰가는
2억 1천만 원에서 2억 5천만 원 선으로
최대 낙찰가율이 160%에 달했습니다.
이번 이도아파트 공매는 22채를 매각하는데
재건축에 대한 기대로 416명이 응찰해
평균 19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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