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농협이 수매한 콩나물 콩 처리를 위해
지방비 6억 원을 긴급 지원합니다.
제주도는
도내 농협이 재고로 보관하고 있는
지난해 산 콩나물 콩 714톤에 대해
6억 원을 투입해 조기 처리에 따른 손실을 보전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올해 콩나물 콩 과잉 생산이 예상되는 만큼
농림축산식품부에 정부 수매물량을 당초 1천 톤에서 2천5백여 톤으로
늘려줄 것을 요청할 예정입니다.
한편 올해 산 콩나물 콩 예상 생산량은 8천 톤 정도로
전국 생산량의 80%를 차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