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경찰관 뺑소니 혐의 입건 '물의'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11.29 15:39

제주동부경찰서는
제주시내 모 파출소 소속 54살 문 모경위를
뺑소니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문 경위는
어제 오후 5시 30분쯤 제주시 삼도2동 모 호텔 앞 도로에서
주차돼 있던 승합차를 들이받고 달아났다가 오늘 오전 자진 출석햇습니다.

경찰은 사고당시 음주운전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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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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