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바위 오르던 40대 낚시객 추락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11.29 16:09

오늘 오후 1시쯤
서귀포시 대포동 대포해안가에서
낚시객 43살 김 모 씨가 로프로 갯바위를 오르다
5미터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김 씨가 다리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소방서>
ID : jeju119
PW : 119je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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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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