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용보증재단이
재단 설립 이래 가장 많은 보증지원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제주신용보증재단은
올해 11월말까지 7천여 건에 총 1천 664억 원을 보증 지원하며
1천 342억을 달성했던 지난해 보다 24% 오른 최대 실적을 거뒀습니다.
특히 제주신보의 보증 지원 실적은
지난 2012년 1천 40억 원에서 4년 사이 6백 억 넘게
증가했습니다.
제주신용보증재단은
고객지원팀 신설과 성과연봉제 도입 등 조직 혁신과 함께
대기업 특별 출연기금을 유치해 영세사업자에 대한
보증 지원을 강화하는 등 사업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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