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돗물 식중독 유발 '노로바이러스' 불검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12.04 10:07

도내 수돗물이
식중독을 유발하는
노로바이러스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수자원본부는
지난달, 상수도 급수시설 25개소를 대상으로
노로바이러스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든 시설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수소이온농도와 탁도 검사에서도
모두 먹는 물 수질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