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물자연휴양림 입장객 60만명 넘어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12.04 10:19

제주시 절물자연휴양림 입장객이 6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제주시 절물생태관리사무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입장객수는 60만 2천여 명으로
입장료 수입은 11억원을 넘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입장객은 14.2%,
입장료 수입은 7.5% 증가한 규모입니다.

제주시 절물생태관리사무소는 이 같은 추세라면
올해 수입액은 12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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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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