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동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0시 10분쯤
제주시 삼양동 소재 모 단란주점에서
옆테이블에 앉아 있던 손님과 시비가 붙어 다투던 중
이를 말리는 손님 55살 양 모 씨를 폭행한 혐의로
40살 김 모 씨와 일행 57살 한 모 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어젯밤 9시쯤
제주시 서광로 소재 모 유흥주점에서
30만 원 상당의 술과 안주를 먹고도
이를 지불하지 않은 혐의로
53살 윤 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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