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화재, 70대 할머니 부상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12.05 06:22

어제 저녁 7시쯤 제주시 연동 4층 원룸에서 불이나
원룸에 살고 있던 78살 임 모 이 할머니가 연기에 질식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이난 임 할머니 원룸은
내부 일부와 냉장고 등이 타
소방서추산 4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휴대용 가스버너를 사용하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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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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