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중 부산선적 60대 선원 숨져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12.05 07:56

오늘 새벽 0시 10분쯤
마라도 남쪽 9km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부산선적 129톤급 선망어선에서
선원 62살 차 모 씨가
그물에 연결된 줄이 튕기면서
머리를 크게 다쳐 숨졌습니다.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선장과 동료선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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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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