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등반하던 50대 심정지로 숨져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12.06 16:17

오늘 오전 10시쯤
한라산 성판악 코스 사라오름 입구 인근에서
등반객 55살 김 모 씨가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김씨가 홀로 등산을 하다
갑자기 심장마비를 일으킨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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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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