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뉴엘 제주사옥 첫 경매 '유찰'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12.07 15:46

대출사기 사건으로 파산한 제주이전 기업 모뉴엘의 신사옥이
법원경매에서 유찰됐습니다.

제주지방법원에 따르면
오늘 경매법정에서 실시된 모뉴엘 사옥과 부지에 대한 경매에서
응찰자가 나서지 않아 자동 유찰됐습니다.

이에따라 응찰 가격도 447억2천여 만원에서
313억700여 만원으로
130억원 가량 내려갔습니다.

모뉴엘 제주사옥에 대한 2차 경매는
다음달 4일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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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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