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KCTV합창 페스티벌이
어제(9일) 저녁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KCTV 제주방송이 마련한 이번 페스티벌은
'하모니 & 드림,
꿈을 노래하라'를 주제로
도내 아마추어 합창단 11개 팀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선보였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은 카리스 합창단이 수상했으며
최우수상에는 펠릭스 합창단,
우수상에는
귤빛합창단과 CBS아가페 합창단이 선정됐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