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 뉴스가 보도한
재활용 쓰레기 수거방식의 비효율성 문제와 관련해
서귀포시가 내년부터 이를 개선합니다.
서귀포시는
내년에 8대의 청소차량을 구입해
쓰레기 수집 운반체계를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에 혼합 수거하던 재활용품을
비닐, 병, 종이팩 등
일부 품목에 대해 별도로 수거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종이나 비닐류는
처리업체로 직접 운반해 처리함으로써
재활용 선별센터에서 다시 업체로 운송하는
불필요한 절차를 개선할 계획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