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하던 선박 화재, 선장 화상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12.10 11:21

오늘 오전 10시10분쯤
제주시 수협위판장 앞에 계류 중이던
제주선적 7톤급 채낚시 어선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10여분 만에 자체 진화됐지만
불을 끄는 과정에서 선장 62살 김 모씨가
얼굴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해양경찰과 소방당국은
주유를 하던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