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합차 안에서 4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12.11 10:49

오늘 새벽 0시쯤
제주시 오등동 모 과수원에서
48살 이 모씨가 자신의 승합차량 안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평소 우울증을 앓고 있었고
차량 안에서 번개탄이 발견된 점,
동거녀에게 유서 형식의 문자메시지를 보낸 점 등을 감안해
가족과 주변인들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스타렉스 차 안에서 번개탄 피운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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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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