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역사공원 외국인투자 '5억 달러' 유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12.11 15:55

신화역사공원 사업의 외국인 투자규모가 5억 달러로 증가했습니다.

공동투자사인 겐팅싱가포르와 홍콩의 란딩인터내셔널은
최근 람정제주개발에 각각 1억달러씩 총 2억 달러를 추가 투자했습니다.

이로써 이미 3억 달러를 들여온 람정제주개발의
총 외국인 직접투자금액은 5억 달러로 늘어났습니다.

이번 사업비는 외국인투자지역으로 지정 고시된
신화역사공원 R 지구 1단계 공사비와 시설 운영비 등을 활용됩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