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산 감귤 평균 경락가가 처음으로 8천 원대로 떨어졌습니다.
제주감귤출하연합회 가격 정보에 따르면
오늘(11일) 전국 도매시장 감귤 10kg 평균 경락가는
8,800원으로 지난 10월 출하 이후 가장 낮은 가격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지난달 잦은 비날씨로 상품성이 떨어지면서
이번 달 평균 경락가는 9천 원 선에 머물러 있습니다.
10kg 감귤 최저가 역시
사상 최저치인 2천 원 대로 폭락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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