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건너던 60대 여성 1톤 트럭에 치여 사망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12.13 15:24

오늘 새벽 5시40분쯤
제주시 구좌읍 한동초등학교 인근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69살 오 모 여인이
54살 강 모씨의 1톤 트럭에 치이며 머리를 크게 다쳐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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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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